LEGODT
👉 ODENSE 안에 있는 하나의 라이프스타일 컬렉션 라인
그 안에서 텀블러 · 식기 · 캐리어까지 확장된 구조

브랜드 감상평 및 첫인상
복잡하지 않은 심플한 디자인, 일상 속 포인트 컬러, 미니멀, 팝, 비비드...
LEGODT
"Let Life Be Your Playground!”
LEGODT가 전달하는 이미지가 단순한 팝이었던 첫인상과 달리 컬러풀, 위트, 가지고 노는 느낌에 가까웠다
"나만의 취향과 개성을 담는 특별한 캔버스”, “텀꾸 경험” 같은 표현 지속 사용함
중요 포인트
단순히 예쁜 생활용품 판매 브랜드 + 컬러+위트 -> 자기표현, 커스터마이징
👉자기표현형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나만의 취향을 얹고, 내 스타일대로 보여줄 수 있는 물건을 파는 브랜드






1️⃣제품군
Tumbler / Life / Bag / Travel
일상 전반을 다루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하지만 아직 소비자에겐 텀블러, 텀꾸가 강한듯
-> 진입점으로 확보 -> 다른 제품으로 확장
이번 리뉴얼에서
⭐️소비자에게 인식된 텀블러, '텀꾸' 경험
↩️새로운 방향으로 트는게 아닌 LEGODT가 갖고있는 "강점 강화" 예정



2️⃣시각적인 분위기
파스텔톤, 선명한 포인트 컬러 / 둥근 실루엣 / 장난감 같은 구조 / 로고가 또렷한 그래픽 / 다른 요소를 붙이거나 조합
전체 무드 미니멀<<<<<<<팝, 키치, 플레이풀
복잡하고 화려한 브랜드가 아님, 제품 자체는 비교적 단순한 편
색깔이나 액세서리 등 조합 포인트가 들어가면서 LEGODT만의 재미가 생김
꾸밀 수 있는 여백이 있는 플레이풀 브랜드같다
'플레이풀(Playful)'은 주로 즐겁고 경쾌한, 장난기 가득한 감성을 가진 패션 및 라이프스타일 요소를 지칭


3️⃣마케팅 방식
LEGODT가 지금까지 해온 프로모션이나 팝업을 보면 제품 설명보다 무드, 놀이, 표현을 더 앞세우고 있음


팝업에서도 그냥 제품 진열❌
텀꾸 체험존, 미니게임존, 포토존, 럭키드로우 같은 방식으로
소비자에게 ‘꾸미는 경험’ 자체를 콘텐츠로 제공하고 있음
그래서 이번 리뉴얼에서 이 부분을 더 강화해야 한다 생각함
LEGODT의 주축은 그냥 예쁜 텀블러가 아니라
“각자 방식대로 완성하는 브랜드 경험”
4️⃣타깃을 오ㅐ 20대??
LEGODT가 밀고 있는 메시지들 -> “Make Your Own”, “Play My Way”, “텀꾸”
실용성보다 취향 놀이, 개성 표현, 소장성에 훨씬 더 가까움
요즘 문화 트렌드는 본인 취향을 반영한 컨셉을 부여해 개인화된 가치를 창출 -> 그거에 더 소비하고 열정있는 세대가 20대같다
그리고 요즘 20대 소비 흐름을 보면 다꾸, 신꾸, 백꾸, 폰꾸, 텀꾸처럼 뭔가를 꾸미고, 붙이고, 조합해서 내 취향을 보여주는 문화가 되게 강한 것 같다
이런 문화 아래에는 “남들과 똑같은 것보다 나를 좀 더 드러낼 수 있는 걸 갖고 싶다”는 마음
블로그 쓰는 일이나 패션릴스나 요즘 바이럴되는 릴스 등을 보면 이런 요소가 많이 보임 유행에 따라가지만 남들과 뭔가 하나씩은 다른
❌그러나 "20대는 취향 기반 개인화 소비에 더 열정적인 세대" 라는 말은 10대, 30대에게도 해당, 요즘 소비자 전반이 다 그럼
-> 차별성이 없음
브랜드랑 연결이 빈약함
20대 타겟이 LEGODT와 왜 맞는가❌
20대는 단순히 제품을 소비하는 것이 아닌, 자신의 취향을 반영해 완성하는 소비에 더 적극적인 세대
텀꾸, 폰꾸, 신꾸와 같은 문화는 완제품이 아닌(꾸미기만 좋아하는게 아닌) 개입 가능한 제품을 선호한다는 증거
이런 소비는 SNS를 통해 공유되며 또 다른 컨텐츠로 확장됨
따라서 LEGODT의 커스터마이징 구조는 20대의 소비 방식과 직접적으로 맞닿아 있는 경쟁력
기존 타깃은 20–30대
-> 이번 리뉴얼에서는 20대 중심으로 더 또렷하게 잡는게 맞다고 생각

👉이런 요소에 가장 적극적으로 반응하는 20대에 더 집중 !!!!!💩
5️⃣이번 리뉴얼 중요 키워드
1. 취향 🌸
소비자는 같은 제품이어도 취향이 보이는 것을 더 선호
미니멀 -> 미니멀 커스텀
키치 -> 키치 커스텀

2. 개성표현 👗
제품이 나를 보여주는 오브제가 되고 있음
대표적으로 텀블러도 그냥 물 마시는 도구가 아니라 내 스타일을 드러내는 아이템이 되는 것
3. 다꾸, 신꾸, 백꾸, 텀꾸 🛼
꾸미기 문화가 신발, 가방, 폰, 텀블러까지 확장
일상 물건이 꾸미기의 대상이 되고 있음



4. 개인화 소비 / 커스텀 🪇
완성된 제품을 사는 것보다 내가 조합해서 완성하는 경험이 중요해짐
5) 토핑경제 🍪
김난도 교수의 <트렌드 코리아 2025>가 제시한 핵심 트렌드로
기본 상품이나 서비스에 소비자가 자신의 취향에 맞는 추가적인 기능, 디자인, 옵션(토핑)을 얹어 개인화된 가치를 창출하는 소비 방식, 취향 공유
제품에 액세서리, 스트랩, 키링, 스티커 같은 걸 더해 소비자가 자기 식으로 완성할 수 있다

6️⃣경쟁사 비교 및 LEGODT의 차별점
참고 브랜드
- 위글위글
- 드롭드롭드롭
🌼위글위글
컬러, 캐릭터, 패턴, 유머 강함
브랜드가 먼저 완성된 세계관을 보여줌
= 브랜드가 즐거움을 만들어서 보여주는 방식

💧드롭드롭드롭
그래픽 패턴이 메인
제품이 달라도 패턴을 보면 브랜드가 보이는 구조
= 그래픽 자체가 브랜드 아이덴티티

🧱LEGODT
캐릭터나 패턴보다 소비자가 직접 조합하고 완성하는 경험
위글위글: 브랜드가 세계관를 보여준다
드롭드롭드롭: 그래픽 패턴을 소비한다
LEGODT: 소비자가 직접 조합해서 완성한다
그래서 LEGODT는 위글위글처럼 더 화려하게 가는 방향과 드롭x3처럼 “브랜드가 꾸며준다”보다
“사용자가 완성한다” 쪽으로 차별화하는게 맞다
7️⃣리뉴얼 방향
1. 브랜드 인식을 ‘Personal Lifestyle Mood’로 확장
소비자들이 LEGODT를 텀블러 중심으로 기억할 가능성이 큼
👉텀블러뿐 아니라 가방, 파우치, 런치 제품, 여행용품까지 모두 “꾸밀 수 있는 나의 무드”라는 개념으로 묶기
2. 기능 신뢰도
LEGODT 강점은 색감, 디자인, 선물성, 재미
반면 경쟁 브랜드들은 기능 신뢰가 강함
👉리뉴얼에서는 외관만 뿐 아니라 세척 편의, 보냉·보온, 휴대 안정성, 내구성 같은 요소도 같이 구성해야 함
(기존에 휴대성, 세척 편의로 좋다고 알려짐)
3. 커스터마이징 옵션 확장
☕️텀블러
선택뚜껑 타입 선택 (루프 / 플립 등)
"당신의 라이프스타일을 선택하세요"
Active Mode → Quick Sip (빠르게 마실때)
Chill Mode → Straw (지속적으로 마실때)
Safe Mode → Seal (밀폐)
Move Mode → Loop (들고다닐때)

홀더 보완 및 스트랩



실리콘 → 그립 / 충격 / 온도 차단 / 미끄럼 방지
손으로만 들던 → 몸에 걸고 이동

가방에 넣던 → 외부에 노출
따로 들던 소지품 → 텀블러에 결합
🛍️가방 / 파우치
1. 와펜 선택



2. 포켓 스트랩 추가



들고 다니는 방식을 바꾸는 모듈
용도 변형
3. 키링 다중 연결 카라비너...?



소지품을 연결하고 빠르게 접근할 수 있게 만드는 구조
패션 + 기능 결합 구조
🧳캐리어
컬러 교체
태그 커스터마이징
스트랩/벨트 커스터마이징


🍚런치 / 라이프 제품
케이스 컬러 조합 확장
파우치 커스터마이징🔻
실리콘 - 방수, 오염 방지, 충격 완화, 세척 쉬움
패브릭 - 가벼움, 통기성, 접기 쉬움(수납)
⭐️기대효과🔻🔻🔻
커스터마이징 확대 -> 재구매율 증가
액세서리 판매 ->객단가 상승
꾸미기 콘텐츠 -> sns 확산
💀보완점🔻🔻🔻
🌸텀블러는 결국 보온,세척,휴대성이 별로면 아무리 이뻐도 소비자는 구매 안함
추가적으로 제품 설명에
-세척 구조 분해 콘텐츠
🏫실제 사용 시나리오도 추가
-카페에서 텀블러 꺼낼 때
-학교/회사에서 사용
-SNS 인증
사용 순간이 보여야 소비자한테 설득됨
🍪토핑 경제를 연결한건 좋지만 아이디어만 많은 느낌을 줄 수 있음
-기본 제품 + 커스터마이징 옵션 구조
-시즌별 액세서리 출시
-한정판 ->희소성
이렇게도 추가
예: 크록스는 지비츠로 돈 범
☄️그냥 둥글다 컬러풀하다 보다는
왜 둥근건지 -> 친근감+안정감
왜 단순한건지 -> 커스터마이징 여백 확보
이렇게 형태의 이유가 있어야 할거같음
8️⃣결론
지금 LEGODT는 예쁜 컬러와 텀꾸 경험으로 주목받는 플레이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이다,
이번 리뉴얼의 목표는 20대의 취향과 개성을 담는 커스터마이징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더 명확하게 만드는 것이다
+추가 의견
첨에 LEGODT를 보고 난해했던 이유를 알게됨
미니멀과 키치 그 어느것도 아닌것이..
색감과 제품의 형태는 둥글둥글 포근포근하니 잘 어울리는데 이상하게 밤티였음
그 이유는 제품 중앙 앞뒤옆상화좌우에 박혀있는 볼드하고 길쭉한 밤티 타이포 때문이었음
제품과 폰트가 언밸런스한 이유가 제품은 둥글고 귀여운데 타이포는 날카롭고 직선적이어서 형태 충돌이 발생해서 라운드 타입이나 모듈형 타이포 또는 스티커처럼 키치하게 붙여놓는것도 좋을듯


셀프 피드백
소비자 경험 + 기능 및 보완을 추가 했지만 마지막에 남는 생각은 꾸미기에만 집중되어있는 느낌을 받으려나? 였다
9️⃣Moodboards



청량, 퓨어, 깨끗함의 화보의 행보가 이어지던 토리든이 코르티스와 함께하며 힙 + 락 스타일로 영하고 새로운 모습을 보여줌
그래서 레고트의 분위기와 무드는 왼쪽 느낌의 무드보드를 가져가되 이벤트화보, 컨셉화보 느낌으로 오른쪽의 무드보드 느낌의 화보 촬영하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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