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프로젝트
LEGODT
리뉴얼 브랜드 정체성은 유지하되 더 나은 방향으로 개선하기
리브랜딩은 정체성까지 바꿈
우리가 하려는건 브랜드 정체성 유지, 개선
레고와 레고트는 커스터마이징이라는 공통점도 있고 무엇보다 무드와 컬러 자체가 비슷함
다른 무드와 컨셉의 브랜드와 콜라보를 계속 한다면 그건 정체성을 바꾸는게 되겠지만
비슷한 무드로 간헐적 콜라보를 한다면 브랜드 정체성은 유지하면서 구매욕을 불러일으키는 마니아들 또한 모을 수 있을것
마니아층 + 기존 고객층(10,20,30,40…)
고칠것_
개인적으로 폰트와 제품 연출 사진 기법, 재질 다양화 등
형태나 색감은 이미 브랜드에서 잘 만들어 놓은 것 같음
더 나아가야 할것은 인지도가 아직은 부족한 레고트를 현재 많이 알려진 텀블러를 통해 다시 알리자
현수님이 레고트가 못생긴걸로 다들 알고있다고 말씀하신걸 듣고 소비자 인식부터 바꿔야겠다고 생각했음
인지도 분석: 대중적 인지도가 매우 낮고, 브랜드 전체 이미지보다는 '텀블러'라는 단일 아이템과 '꾸미기' 기능으로만 파편화되어 인식됨
부정 각인: 브랜드를 접한 소수의 인원조차(나 포함) 디자인의 부조화로 인해 제품을 못생겼다 혹은 어색하다라고 기억하는 경향이 있음
시각적 분석:
강점: 제품 자체의 형태는 둥글둥글하며 색감 또한 팝하고 비비드해서 호감형이고
약점: 제품의 조형 언어는 부드러움인데 사용된 폰트는 너무 딱딱하고 날카로움, 개인적으로 제품 화보의 연출이 제품이 가진 키치하고 팝한 무드를 살리지 못하고 겉돌고 있음
-> 문제의 핵심은 제품의 본질을 시각 언어가 뒷받침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
제품은 'Play'를 말하는데, 비주얼은 경직
시각적 언발란스: 둥근 실루엣과 팝한 컬러의 제품에 날카로운 폰트와 어울리지 않는 화보가 더해져 소비자에게 브랜드의 정체성을 왜곡하여 전달함
기능의 고립: 커스터마이징이라는 강력한 소구점이 매력적인 비주얼 스토리텔링 부재로 인해 단순한 '조립' 수준에 그치고 있음
그래서 레고트에서 무드가 비슷한 레고와 콜라보를 한 상황이라 가정
-> 레고 남녀노소 무난하게 좋아할 요소
->LEGO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브랜드의 언어 재정립, 인지도를 향상
목표: 인지도가 낮은 LEGODT를 이미 세계적으로 검증된 LEGO의 '조합과 상상력'이라는 서사를 더해 ’갖고 싶은 텀블러'로 재정립
해결책:
시각적인 개선: 날카로운 폰트를 일단 수납하고 레고에서 영감을 받은 타이포그래피를 콜라보 동안 도입하거나 타이포 리디자인, 제품의 둥근 형태와 리듬감 맞추기
개념 정립: "레고 블록의 결합" = "LEGODT의 커스터마이징"이라는 컨셉을 통해, 텀블러를 하나의 놀이 오브제로 재정립
이미지 구축: 어색한 화보 연출 대신 빈티지한 색감과 현대적인 미니멀리즘이 공존하는 스냅샷(스냅샷 기법을 활용해 빈티지한 미학을 연출) 위주의 연출을 통해 일상 속 포인트(Point of Life)가 되는 이미지 구축
20대가 좋아할만한게 뭘까, 어떻게 홍보하고 컨셉을 잡으면 흥미있어할까??
어떻게 더 가치를 극대화할까
나도 20대임
나는 컨셉추얼하고 기발한 컨셉 화보가 나오면 관심이 극대화됨
예) 산산기어 바둑 등
또 마니아 층이 있는 분야와 콜라보를 했을 때 나온 제품은 한정판
콜라보는 보통 한정판으로 진행
생산 계약 기간: 보통 6개월 동안만 판매한다거나 수량 리밋을 정해 생산한다는 식의 기간제 계약을 맺음
계약이 끝나면 더 이상 만들고 싶어도 법적으로 만들 수 없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한정판이 됨
재고 리스크 방지: 콜라보 제품은 실험적인 디자인이 많음, 기업 입장에서는 시장 반응을 보기 위해 소량만 제작해 리스크를 줄이려는 경향이 있음
희소성을 통한 가치 극대화: 언제든 살 수 있는 물건보다 지금 아니면 못 사는 물건이 소비자에게 더 강력한 구매 동기를 부여함
그래서 LEGODT x LEGO 같은 조합은 희소성이 커질수록 브랜드의 가치도 함께 올라갈 것 같음
애니메이션, 아이돌, 취향의 포인트 등이 갖고싶다는 소유욕에서 구매로 이어지게됨 레고도 다르지 않음
왜 레고와 콜로보=한정판을 해야하냐
희소성
심리학적으로 사람들은 얻기 힘든 것일수록 그것의 가치를 더 높게 평가함
언제든 살 수 있는 물건은 구매를 미루게 됨, 한정판은 '상실 공포(FOMO: Fear Of Missing Out)'를 자극한다고함
LEGODT 적용: "레고텀블러는 이번이 지나면 못삼*#&@!*”
자아 정체성, 차별화
사람은 누구나 타인과 구별되는 특별함을 추구함! 인스타 감성 셀럽들 보면 뭔가 하나씩 남다름
내 취향 증명: 남들이 다 가진 흔한 템이 아니라 내 안목과 취향을 반영한 희귀템을 소유함으로써 스스로 정체성을 표현
LEGODT 적용: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제품은 '한정판 파츠 + 내 쩌는 조합’으로 단 하나뿐인 결과물을 만들어 욕구 충족
소속감, 커뮤니티
아이러니하게도… 사람들은 남들과 다르고 싶어 하면서도 특정 가치를 공유하는 집단에 소속되고 싶어함
문화적 훈장: 한정판을 소유한다는 것은 ‘브랜드 역사와 위트를 이해하는 집단'의 일원임을 증명하는 일종의 신분증 역할(예, 유클x니들스)
LEGODT 적용: 미니멀한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하면서 재미를 잃지 않는 사람들의 커뮤니티
수집과 유희
레고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수집은 본능인 것 같다 (피규어 모으듯이)
완성의 즐거움: 시리즈를 모으고 조립하는 과정 자체가 하나의 놀이, 한정판은 그 시리즈를 완성하기 위해 반드시 모아야하는 조각
LEGODT 적용: 텀블러를 수집하고 교체할 수 있는 '오브제'로 인식하게 만든다
기대 효과
디자인적으로 살짝 아쉬운 텀블러 ->수집하고 싶은 디자인 오브제로 인식 전환
LEGO라는 거대 IP와의 연결을 통해 브랜드 신뢰도 확보 및 신규 고객 유입 극대화(레고같이 대기업이 콜라보할 정도면 리스크 없는 브랜드구나, 신뢰가 있구나, 인정,인증받았구나)
LEGODT x LEGO (리뉴얼 논리)
사용자의 창의성을 증명하는 경험을 판매
레고의 향수를 소유하고자 하는 수집가적 욕망, 미니멀한 일상 속에서 자신만의 포인트를 남기려는 현대인의 차별화 욕구 동시 공략
한정판 전략을 보여주기 위해 패키지 디자인에 'Limited Edition' 문구 삽입
Midjourney로 한정판의 희소성을 보여주는 연출 샷을 구상
컨셉추얼한, 위트 있는, 매끄러운, 일상적인, 장난스러운, 선명한, 캐주얼한, 여행 중인, 정돈되지 않은 듯한
'MIDJOURNE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내일배움캠프_AI디자이너]_LEGO+LEGODT 리뉴얼 _ 미드저니 무드보드 제작기 (0) | 2026.04.10 |
|---|---|
| [내일배움캠프_AI디자이너]_PRESS! PAUSE! PEACE! (0) | 2026.04.10 |
| [내일배움캠프_AI디자이너]_LEGODT _ [브랜드 리뉴얼 리서치 및 무드보드 제작] (1) | 2026.03.25 |
| [내일배움캠프_AI디자이너]_죽다 살아난 내 첫 과제💀🫶 404New ERROR~ (0) | 2026.03.24 |
| [내일배움캠프_AI디자이너]_내배캠_AI디자이너_10일차 [Midjourney AI model...] (0) | 2026.03.23 |